2022년 7월 13일 14:13
알루미늄은 산소와 규소 다음으로 지표에 가장 흔하게 존재하는 원소이지만, 산소와 워낙 강하게 결합하고 있기 때문에 인간이 사용할 수 없었다. 알루미늄이 처음으로 금속으로 추출된 때는 1825년으로 200년이 채 되지 않고, 대량생산 체제가 확립되어 널리 사용되기 시작한 때는 20세기 이후다. 그렇지만 알루미늄이...
2022년 7월 13일 12:14
최근 테이크아웃 시 음료를 일회용 플라스틱 컵이 아닌 알루미늄 캔에 포장해주는 카페가 늘고 있다. ‘제로 플라스틱’ 움직임에 알루미늄 캔이 대체재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알루미늄 캔은 일회용 플라스틱 컵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   두 얼굴의 금속, 알루미늄...
2022년 7월 13일 11:59
  함께사는길 hamgil@kfem.or.kr  
2022년 7월 13일 11:58
ⓒ함께사는길 이성수   수헬리베붕탄질······ 원소 이름 앞글자만 따서 달달 외웠던 주기율표를 기억하십니까. 그중 13번째 등장하는 ‘알’. 끝말잇기에서도 그토록 괴롭히던 ‘알’을 다시 만난 건 냉장고 앞입니다. 한낮 열기와 갈증을 식혀줄 시원한 맥주와 탄산음료를 품고 있던 ‘알’...
2022년 6월 13일 11:03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발발로 인한 세계 곡물가격, 밀값 인상이 국내 외 뉴스의 중심을 자리한 지 오랜 시간이 흘러가고 있다. 그 논의의 중심은 다음 내용으로 정리해 볼 수 있다. 1.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국제 곡물가격이 뛰었다. 2. 국제 곡물가격 인상으로 수입 의존도가 높은 국내에 밀값에 큰 오름이...
2022년 6월 13일 10:54
“토지는 원칙적으로 생산이나 대체가 불가능하여 공급이 제한되어 있고 우리나라 가용토지 면적은 인구에 비하여 절대적으로 부족한 반면에, 모든 국민이 생산 및 생활의 기반으로서 토지의 합리적인 이용에 의존하고 있으므로, 그 사회적 기능에 있어서나 국민경제의 측면에서 다른 재산권과 같게 다룰 수 있는 성질의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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