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호천 파헤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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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4월9일 전국 환경연합 활동가들이 금강 미호천에 모여 4대강 사업으로 파헤쳐질 위기에 몰린 미호천 지키기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미호천은 멸종위기종 미호종개의 유일한 서식처로서 4대강 사업으로 인해 멸종에 내몰리는 동식물들의 생태적 소멸을 경고하는 상징적인 장소이다.


사진 이성수 기자 yegam@kfe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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