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로 보는 환경이슈 89] 51년 만에 첫 조업정지 10일

 
51년 / 영풍그룹이 낙동강 최상류에서 석포제련소를 가동해온 기간
46건 / 경상북도가 2013년 이후 적발한 영풍 석포제련소의 환경법 위반 건수
1868건 / 영풍 석포제련소가 2016년부터 3년간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조작한 건수
1326일 / 2018년 2월 24일 경상북도가 폐수를 무단 방류한 영풍 석포제련소에 조업정지 행정처분을 내렸으나 영풍이 법적 대응에 나서며 2021년 10월 14일 대법원 판결 전까지 공장을 가동한 일수
10일 / 지난 10월 14일 대법원 판결로 확정된 영풍 석포제련소의 조업정지 일수. 이와 별도로 영풍 석포제련소는 물환경보전법 위반으로 조업정지
2개월 처분을 받았으나 이에 대한 취소소송도 진행 중
 
함께사는길 hamgil@kfe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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