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세계시민, 기후정의와 사회체제 전환을 요구하다

‘2021 글로벌 기후파업’의 외침

 
9월 24일 기후정의를 요구하는 글로벌 기후파업((GLOBAL CLIMATE STRIKE)이 세계 곳곳에서 벌어졌다. 한국에서는 9월 25일 3시 전국 각지 동시 1인시위와 온라인을 통한 기후행동이 진행됐다. 가중되는 기후위기 속에서도 산업과 자본, 반기후 정치세력은 성장주의 전략을 폐기하지 않고 자신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법과 정책을 만들어 탄소감축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 기후변화의 피해를 미래세대에게 전가하는 이러한 행태에 대해 일상을 멈추고 기후파업에 나선 세계시민들은 ‘기후를 지키기 위한 정의로운 사회체제의 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글 함께사는길 hamgil@kfem.or.kr
사진 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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