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2021 환경운동연합 중점 활동-기후위기 대응 자원순환 확대

 
환경운동연합이 2021 대의원총회를 통해 올해 중점활동사업계획을 확정했다. 2050 탄소중립을 현실화하기 위해 석탄화력발전 퇴출을 통한 ‘탈 석탄’과 탈 플라스틱을 중심으로 한 ‘자원순환사회 건설’이 2021년 환경운동연합의 중점사업으로 선정됐다. 코로나19로 인한 플라스틱 폐기물의 증가와 그 처리에 부심하는 현실, 2050년이라는 탄소중립 마감 시간표를 받아든 지구촌의 운명을 상기할 때 적절한 선택이 아닐 수 없다. 환경운동연합은 2대 중점사업의 진행에 있어서, 특히 비접촉 온라인 캠페인을 통한 시민 참여 활성화를 활동의 동력으로 삼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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