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묵시록 [온새미로 104]

 
아가미의 일족에게 하늘이 준, 물속의 숨
호수가 된 강 녹조에게 빼앗겨, 수면 위로 내쫓겼네 
입 입 입… 벌려보지만 숨, 쉴 수 없네
햇살 포포한 강의 학살극, 그침이 없네
 
글 박현철 편집주간 parkhc@kfem.or.kr  
사진 이성수 기자 yegam@kfe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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