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10일 12:01
지난 1월 중순에 북위 17°에 위치한 베트남 다낭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아열대 기후지역이라도 겨울인데 기온이 생각보다 높았다. 현지 교민에게 물어보니 비도 많이 오고 쌀쌀해야 정상인데, 최근 예년과 다르게 건조하고, 온난해서 걱정이라고 한다.    사람들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대한...
2020년 3월 10일 11:51
펭수 ⓒEBS   남극 펭씨에 빼어날 수(秀), 현재 193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거느린 ‘EBS 연습생’ 펭수는 최고의 크리에이터를 꿈꾸며 ‘뽀로로’가 활동 중인 한국에 왔다고 한다. 공개된 오디션 영상을 보니, 한국에서의 목표를 묻는 심사위원의 질문에 “BTS”라는 짧은...
2020년 3월 10일 11:45
07. 비행기 타지 말자, 플라이트 셰임 확산     비행기는 시간당 온실가스 배출량이 가장 많은 운송수단이다. 유럽환경청(EEA)에 따르면 비행기를 타고 승객 한 명이 1킬로미터를 이동할 때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는 285그램이다. 이는 버스(68그램)의 4배, 기차(...
2020년 3월 10일 11:37
04. 토지 사용으로 발생하는 온실가스, 총배출의 4분의 1      인류의 토지 이용과 식량 생산 시스템을 획기적으로 전환하지 않는다면 기후 재앙을 피할 수 없다고 국제 기후 전문가들이 지적하고 나섰다.    2019년...
2020년 3월 10일 11:30
01. 역사상 두 번째로 더운 해, 2019     2019년이 역대 두 번째 더운 해로 기록될 것이라는 세계기상기구(WMO)의 발표가 있었던 가운데, 최근 유럽연합(EU)의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 서비스(C3S)’가 실제로 2019년 세계 기온이 역대 두 번째로...
2020년 3월 10일 11:22
  2019년은 단연코 인간에 의한 기후변화가 시작된 이래 가장 극심한 이상기후현상이 발생한 해이다. 그리고 인류가 현시점에서 어떤 기후행동을 해야 미래가 보장될 수 있는지에 대한 강력한 시그널이 생성된 해이다. 그 시그널을 해독하기 위해 먼저 2019년 10대 이상기후 이벤트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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